Advertisement
불가피한 교체는 강민수였다. 김 감독은 "강민수가 공격 가담했을때 볼경합 과정에서 내측인대를 다친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울산은 올 시즌 제주에 비교적 약했다. 김 감독은 "제주에 필드골 먹은 것이 아니다. 충분히 우리가 경쟁력이 있다. 1라운드에는 준비 과정에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결과를 내려고 하는 과정이 있었다. 다시 만나면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