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그노는 지난 9일 서울전을 앞두고 아랍에미리트(UAE) 알 샤르자로 이적하는 듯 했다. 마그노는 서울전 후 간단한 세리머니까지 마치고 곧바로 UAE로 출국했다. 하지만 알샤르자 도착 후 메디컬테스트에서 문제가 발견됐다. 알샤르자 측은 마그노 왼쪽 무릎 상태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관계자는 "최근까지 경기를 뛴만큼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알샤르자가 중동의 더운 날씨 탓에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댄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마그노는 후반 27분 진성욱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마그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기쁘다. 팀이 내 골로 승리해서 기쁘다. 돌아와서 동료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날 평소보다 더 열심히 뛴 마그노는 결승골 까지 넣고 멋진 세리머니를 펼쳤다. 마그노는 "김원일과 마빡이 세리머니 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이 세리머니 했다"고 웃었다. 마그노는 마지막으로 "돌아온 것 자체만으로 기쁘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