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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6전 전승(승점 18)으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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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0의 균형은 후반 30분 리옹 수비수 마르셀로의 자책골로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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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리생제르맹은 후반 41분 다시 행운이 따랐다. 상대 제레미 모렐의 두번째 자책골이 나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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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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