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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월)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박선호. 소년과 남자, 그 사이에서"라는 글과 함께 박선호의 색다른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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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선호는 글로시한 헤어와 톤다운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남성미 가득한 포즈와 과감하면서도 섹시한 상의 탈의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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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순수했던 소년미는 벗고 섹시한 남성미를 입은 박선호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 하지원의 후배 레지던트이자 조력자 '김재환' 역으로 출연, 훈훈한 미모와 강단 있는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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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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