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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00강 토너먼트라는 난관을 뚫고 선발된 한국대표들은 무극, 거친누나, 미요뺨침, 개잘핵, Return, Kiz이라는 닉네임의 총 6명이며 이 중 2명의 선수가 여성이다. 또 총 30명의 5개국 국가대표 가운데 여성 선수가 7명이 포함돼 있어 다른 e스포츠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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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회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는 오는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리며, 오후 1시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서는 선수들의 토너먼트뿐 아니라 유저 간담회, 퍼포먼스, 즉석 오앤(오디션 애인) 만들기, 댄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들도 즐길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한 모든 유저들은 30만원 상당의 오디션 캐시와 기념모자를 기념품으로 받게 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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