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글로벌 리듬댄스 온라인게임 '오디션'으로 겨루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를 오는 23일 경기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선 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각각 6명씩 선발된 국가대표들이 글로벌 '오디션' 최강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개인전뿐 아니라 국가별 대항전인 단체전도 실시돼 또 하나의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400강 토너먼트라는 난관을 뚫고 선발된 한국대표들은 무극, 거친누나, 미요뺨침, 개잘핵, Return, Kiz이라는 닉네임의 총 6명이며 이 중 2명의 선수가 여성이다. 또 총 30명의 5개국 국가대표 가운데 여성 선수가 7명이 포함돼 있어 다른 e스포츠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 걸린 총 상금은 3만달러 규모다. 한빛소프트는 우승자에게는 5000달러의 상금을 수여하며 30명의 국가대표들 모두에게 순위별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체전인 국가 대항전에서 우승한 팀은 1명당 300달러씩 총 1800달러의 상금을 차지하게 되며, 2위와 3위팀도 순위별 상금을 거머쥐게 된다.
이번 제1회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는 오는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리며, 오후 1시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서는 선수들의 토너먼트뿐 아니라 유저 간담회, 퍼포먼스, 즉석 오앤(오디션 애인) 만들기, 댄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들도 즐길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한 모든 유저들은 30만원 상당의 오디션 캐시와 기념모자를 기념품으로 받게 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