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이 새단장을 마치고 시즌2로 시청자를 찾는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MC 신현준과 이수근이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도 이끌어가며, 김희철과 소진이 새롭게 합류해 딸과 딸의 남자들 마음까지 대변한다. 새롭게 합류한 두 사람은 20대~30대 딸들의 일상과 연애하는 모습을 보며 보다 솔직한 토크로 세대 간의 이해도를 높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즌1에서 시청자의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김태원 부녀가 다시 한번 출연하며, 악역 전문 배우로 유명한 장광과 박정학 부녀가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들은 드라마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딸 앞에서는 여린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인 배동성 부녀 또한 출연을 결정했다. 배동성은 제2의 신혼생활로 연애세포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상태에서 딸의 연애를 지켜보겠다는 각오다.
'내 딸의 남자들'은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 새로운 MC와 부녀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딸 연애 파파라치 토크쇼 '내 딸의 남자들2'는 10월 1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돌아온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