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된 변진섭의 냉장고에는 변치 않는 팬들의 사랑을 증명하듯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보내준 음식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싱싱한 해산물부터 팬들이 담근 김치까지 가득한 냉장고를 보던 안정환은 "이 정도면 거의 공짜로 사는 것 아니냐"며 농담 섞인 질투심을 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변진섭은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보내준 해산물로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달라"고 의뢰했다. 6연승을 달리고 있는 단독 1위 레이먼킴과 '연승브레이커' 정호영 셰프가 해당 주제로 맞붙었다. 정호영은 레이먼킴의 승리를 막기 위해 대결 도중 식재료를 강탈하는 등 전심전력으로 나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