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슬기는 "아는 분이 본인 드라마에 박명수 씨를 캐스팅하고 싶어 해서 매니저 번호를 전달해드렸다. 그런데 거절 당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슬기는 "역시 프로정신이 남다르다. 본인이 하고 있는 것만 열심히 판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명수는 이날 아내 한수민 씨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내년이면 결혼 10주년이다. 사랑한다는 말은 오래되면서 가끔하게 되더라"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라"는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