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의 네 순경이 현직 경찰도 신뢰하는 완전한 순경으로 성장했다.
오늘 9월 18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10회에서는 용담 치안센터에서 함께 근무하는 전동완 경사가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 순경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동완 경사는 함께 근무 중인 신현준에게 "처음에는 네 분이 실수할까 항상 걱정했다"며 '시골경찰' 멤버들에 대한 첫 만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전동완 경사는 "하지만 이제는 다 됐다.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 네 명의 주특기까지 다 보인다"며 네 순경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했다.
먼저 신현준에 대해 전 경사는 "신현준씨는 어르신들에게 세심하고 부드럽게 다가간다. 다른 사람은 할 수 없는 부분이다"며 신현준의 따뜻한 민원처리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전 경사는 최민용에 대해서 "최민용 순경은 열혈경찰이다. 경찰관의 생각으로 바라본다"고 평했으며 오대환에 대해서는 "분위기 메이커이다. 그게 팀과 조직에 정말 중요하다"고 평했다. 이에 신현준 역시 "오대환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다. 볼수록 좋은 사람이다"며 오대환의 성품을 칭찬했다.
끝으로 전 경사는 "이주승 순경은 생각지 못한 질문을 할 줄 아는 순경이다. 현장에서 여러 가지 생각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주승 순경이 그렇다"며 막내 순경의 예리한 관찰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제는 마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된 네 순경의 이야기는 오늘 9월 18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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