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판빙빙이 공개 연인 리천에게 프러포즈 반지를 받고 공식석상에서 공개하자 그 가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은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알린 지난 16일 제26회 금계백화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동방망을 비롯한 복수의 중화권 매체들은 "이날 영화 '아불시판금련'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오른 판빙빙은 깔끔한 베이지톤 바지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며 "그녀는 왼손 약지에 거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상태였고, 포토존에서 반지가 잘 보이게 머리를 계속 쓸어올리거나 트로피를 쥐는 포즈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반지를 본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다이아 19~20 캐럿 정도의 중량으로 보인다. 최소 5000만 위안(한화 약 86억 원) 이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각에서는 판빙빙의 임신설을 제기한 상태. 판빙빙 측은 "임신은 사실무근"이라는 짤막한 답변을 내놓은 상태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2014년 중국 드라마 '무미랑전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3년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