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측이 '사자' 편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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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19일 "SBS가 '사자' 편성 논의를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SBS 관계자는 "사실 확인 중이다.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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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인간에게서 희망의 답을 찾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박해진이 1인 4역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나나 곽시양 경수진 렌(뉴이스트) 등 청춘 대세들이 합류해 2018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사자'는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11월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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