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유미는 사케 부페집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과 즉석 팬미팅을 할 정도로 싹싹하고 밝은 면모를 보였지만, 팬들이 떠나자 혼술을 하는 그녀는 쓸쓸해보였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 하는걸 좋아한다. 택시를 타도 아저씨와 날씨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과 대화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보고 싶다. 완전 보고 싶다. 언니"라는 말을 반복하며 눈물을 삼켰다. 전혜빈은 "무슨일 있느냐"고 걱정했다. 아유미는 "드라마 찍느라고 정신이 없다 보니까 그렇다"며 "한국가면 꼭 보자. 언니. 너무 보고 싶으니까. 진짜 고마워"라고 인사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인터뷰에서 "한국에 이제 가족이 없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면 언니 집에서 늘 신세졌다. 예전부터 언니가 엄마 같은 역할을 많이 해줬다. 그래서 나에겐 언니보다는 엄마 같은 느낌이 드는 특별한 존재다. 한국에 가도 언니네서 지낸다"며 전혜빈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로보에몽은 혼자 사는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인 것 같다"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아유미의 모습이 짠하다"고 걱정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