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안효섭의 화보는 김다운 포토그래퍼의 촬영 아래 일주일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비즈니스 맨의 모습을 담은 '월요일(Monday)'부터 불타는 '금요일(Friday)', 그리고 여유로운 '주말(Weekend)'까지 총 세 가지 이야기를 화보에 그렸다.
Advertisement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다 해봤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 네온사인 앞에서 촬영한 불금컷이 마음에 든다. 사실 멋있는 척하는 콘셉트를 꼭 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더불어 '아버지가 이상해'의 파트너 화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화영 누나가 엄청 밝다. 항상 친근하게 먼저 다가와 줘서 불편함 없이 잘 촬영했다.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안효섭은 "외모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외적으로 따진다면 선한 눈빛을 가진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