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컬투쇼' 이제훈이 '삼시세끼' 촬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이제훈은 tvN '삼시세끼' 촬영에 대해 "세 분다 처음 봤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처음에는 거의 말이 없었다. 그래도 촬영인데 말이 없어도 될까 했는데, 에릭 선배님이 '말 없어도 잘 나올거다. 편안하게 있어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훈은 "에릭 선배님이 만든 음식 정말 맛있었다. 정말 깜짝 놀랐다"면서 이서진에 대해서는 "친동생 같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다"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