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한채영, 이특, 청하가 '화장대를 부탁해'새 시즌의 MC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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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최근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시즌3의 MC를 맡기로 결정했다. 한채영은 시즌1부터 MC 자리를 지킨 안방마님, 이특은 시즌2 부터, 청하는 시즌3에 첫 합류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
'화장대'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화장대 뷰티템을 활용한 다양한 팁과 함께 새로운 뷰티 트렌드까지 두루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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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는 10월 말 편성될 예정이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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