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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연화의 시그니쳐 아이템 폴더폰을 부여잡고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서 아르곤 사무실 책상에 앉아 고뇌하다 잠든 모습까지 보여져 연화의 신변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연화가 드디어 아르곤에서 '막내 기자'라고 인정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혹시라도 팀원들의 신뢰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벌어진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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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에서 김주혁이 연기하는 김백진 앵커가 리더의 표상이라면 천우희가 연기하는 이연화는 그 리더의 참모습을 관찰하며 자신만의 길을 단단히 만들어 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어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는 장을 열고 있다. 천우희의 실감나는 연기와 김주혁과 펼치는 '사제케미'가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아르곤'을 향한 드라마 팬들의 지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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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6화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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