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임성은과 김도균이 아쉬움의 작별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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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보라카이에서 청춘들과 첫 날밤을 보낸 김도균은 공연 등 개인 일정 때문에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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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성은은 아쉬워하며 "피곤할텐데 내일 조심히 가라. 또 언제 만날지 모르겠지만... 공연 멋있게 해달라"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김도균은 아쉬워하는 성은을 친오빠처럼 달래줬다. 이후 두 사람은 "정 들었는데..."라며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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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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