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랑의 온도'가 월화극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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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사랑의 온도' 시청률은 1부 7.2%, 2부 9.2%를 기록했다. 첫 방송의 7.1%, 8.0%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도 눈앞에 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현진과 양세종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확인, 키스를 나누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전파를 탄 MBC '왕은 사랑한다'는 1부 7.2%, 2부 7.6%로 종영됐으며, KBS2 '란제리 소녀시대'는 4.1%를 나타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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