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녀는 다채로운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자신이 가진 수많은 개인기와 성대모사의 비결을 공개했다. 홍윤화가 이처럼 다양한 개인기를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냉정한 '개그 평론가'인 남자친구 김민기 덕택이라고 한다.
Advertisement
한편, 홍윤화는 18살에 최연소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던 과거 일화를 밝혔다. 홍윤화는 어린 나이에 밤새 코미디 극단에서 연습을 하고, 첫 차를 타고 학교를 다니는 일상을 반복했다. 그리고 그녀가 이토록 개그에 열정을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어머니의 교육 철학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특유의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은 해피바이러스 홍윤화의 이야기가 9월 20일 오후 8시 55분에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