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아성이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아성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몽골의 테를지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고아성은 오리엔탈 미를 가득 담은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한 고아성은 압도적인 몽골의 풍광과 함께 훼손되지 않은 원시 상태의 자연과 조화를 이뤄 강인하면서도 순수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압도 시키고 있다. 특히 대자연의 경이로움 속에서 사랑스럽게 웃는 고아성의 모습은 이번 화보의 또 다른 매력을 안겨주기도 한다.
몽골 넓은 초원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고아성은 본연의 매력을 잘 살려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 모두가 기억에 남는 만족스러운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깊고 맑은 목소리로 사이먼&가펑클의 'El Condor Pasa(엘 콘도르 파사)' 팝송을 직접 부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고아성의 화보 영상이 '더블유 코리아' 인스타그램(@wkorea)을 통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고아성의 매력이 담긴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늘 20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