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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기 위해 두 달마다 동네를 옮기던 최강수(고경표 분)는 이단아(채수빈 분)를 만나게 되면서 처음으로 한 곳에 정착했다. 오래도록 이민을 꿈꿔왔던 이단아는 최강수를 만나면서 이 땅에서 희망을 찾아가고 있다. 서로에게 진심을 전한 두 사람은 현실 커플 같은 모습으로 매회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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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다정하게 바라보는 눈빛, 서로의 손을 맞잡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 한껏 깊어진 두 사람의 감정이 느껴져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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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은 "서로가 함께하기를 바라는 최강수와 이단아의 마음이 담긴 귀여운 장면이 될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힘든 일을 함께 헤쳐 나가며 더욱 단단해졌다. 최강수가 이단아에게 희망을 찾아줄 수 있을지, 이단아는 떠나지 않고 최강수 곁에 남아있게 될지 단 2회만 남은 '최강 배달꾼' 속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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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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