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상설 운영하는 강릉 홍보체험관을 25일부터 내년 대회 종료 때까지 기존의 월요일 휴관을 없애고 연중무휴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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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체험관은 지난해 1월 개관 이후 시설물 정비와 콘텐츠 보강을 위해 매주 월요일을 정기 휴관일로 지정해 운영해 왔지만, 앞으로는 쉬는 날 없이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조직위는 특히, 그동안 명절과 법정공휴일에도 운영했으며,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평창과 강릉지역 경기장 투어 역시 연중무휴로 진행된다.
홍보체험관 방문과 투어는 대회 홈페이지(www.pyeongchang2018.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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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계올림픽 종목해설과 선수소개, 경기장 해설, 체험시설 등을 운영하는 홍보체험관은 개관 이후 현재까지 16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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