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스텔라 출신 전율이 kt 위즈의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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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은 20일 공식 SNS에 "내일 6시30분 수원구장에서 시구합니다. 케이티응원으로! 시간되심오셔욤"라는 글을 남겼다.
독특한 보이스의 소유자인 전율은 스텔라 시절 가수 겸 래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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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은 지난 8월 23일 전속계약 만료 후 팀동료 가영과 함께 스텔라를 탈퇴했다. 스텔라는 기존의 민희와 효은에 새 멤버 소영과 영흔을 더해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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