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점 6점 매치'였다. 경기 전 두 팀의 승점 차는 불과 2점(전남 승점 32, 인천 승점 30)이었다. 경기 초반 백중세였다. 전남은 자일-페체신을, 인천은 웨슬리-문선민을 앞세워 공격에 나섰다.
Advertisement
인천도 반격했다. 전반 7분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최종환의 코너킥을 이윤표가 헤딩으로 틀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후 두 팀은 몇 차례 슈팅을 주고 받았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Advertisement
후반 초반 인천의 기세가 좋았다. 하지만 전남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17분 한찬희가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어 후반 28분엔 왼쪽 측면 코너킥이 토미의 머리를 거쳐 최재현에게 향했다. 최재현이 헤딩으로 방향을 틀었으나 인천 골대를 강타했다.
Advertisement
이기형 인천 감독은 후반 26분 송시우 박용지를 투입하며 공격에 박차를 가했다. 노상래 전남 감독은 후반 38분 허용준 카드를 꺼내며 맞섰다.
광양=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