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패션매거진 '스타일조선'을 통해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대표적인 타임리스 아이콘으로 꼽히는 김희선의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운 미모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녀의 그윽한 눈빛과 우아한 아우라가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희선은 주얼리를 센스 있게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배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손 끝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녀는 총 6컷의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쾌활한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머릿결, 기품있는 표정으로 포토그래퍼의 극찬을 받았으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등 프로페셔널하게 임해 순식간에 촬영이 끝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달 종영한 '품위있는 그녀'로 인생캐릭터를 구축하며 레전드를 경신,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눈부신 비주얼과 패션 센스는 여성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 대한민국을 '김희선 열풍'으로 물들였다. 김희선의 클래스가 다른 화보는 패션매거진 '스타일조선'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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