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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분)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제대 후 드라마로 복귀하는 최시원과 흥행퀸 강소라의 꿀조합을 탄생시키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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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전형적인 재벌 3세 이미지를 산산이 깨뜨리는 최시원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세상 물정 모르는 호구형 사랑꾼의 모습과 능력치는 하수지만 열혈 에너지로 알바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극과 극의 비주얼은 변혁이라는 '볼매' 캐릭터에 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생활력 제로에 무(無)스펙의 재벌 3세 변혁이 변두리 원룸에 불시착해 펼쳐낼 좌충우돌 고군분투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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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 제작진은 "최시원은 변혁 그 자체다. 최시원 특유의 재기 넘치는 매력이 더해져 순수함과 능청을 오가는 변혁 캐릭터를 흥미롭게 탄생시켰다. '신의 한 수'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완벽한 캐스팅"이라며 "이전과 결이 다른 유쾌한 연기 변신 기대해도 좋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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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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