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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퍼프 후디에 사용된 혁신적인 신소재 '플루마 필(Pluma Fill)'은 합성 보온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파타고니아가 십여 년 동안 다양한 연구와 노력을 거쳐 개발한 신소재로, 열을 가두는 구조를 가진 초극세사 섬유를 사용해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에도 다운 제품에 버금가는 따뜻함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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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마이크로 퍼프 후디는 필드 테스트에 참여한 파타고니아 알파인 클라이밍 앰배서더 콜린 헤일리(Colin Haley)가 제품에 쓰인 소재를 다운으로 착각할 만큼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 그리고 압축력까지 고루 갖춘 완벽한 재킷"이라며 "국내 소비자들도 파타고니아 연구 개발팀의 노고가 담긴 마이크로 퍼프 후디의 매력에 반하게 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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