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골든차일드 대열이 형 인피니트 성열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진솔과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의 대열-보민이 출연했다.
이날 대열은 자신이 인피니트 성열 친동생이라고 밝혔다. DJ 최화정은 "사촌도 아니고 오촌도 아니고 친동생이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싶었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대열은 '자신이 형보다 좀더 잘생겼다고 했다던데'라는 말에 "제가 큰 말실수를 했다"며 민망해했고, 최화정은 "뭘 뒤늦게 감동 하나 없이"라고 거들어 좌중을 웃겼다.
대열은 "데뷔 후에는 엄청 잘 챙겨준다. 음악방송할 때 대기실에 항상 찾아와줘서 힘이 된다"고 고마워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