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골든차일드 대열이 형 인피니트 성열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진솔과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의 대열-보민이 출연했다.
이날 대열은 자신이 인피니트 성열 친동생이라고 밝혔다. DJ 최화정은 "사촌도 아니고 오촌도 아니고 친동생이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싶었다"며 웃었다.
이어 대열은 '자신이 형보다 좀더 잘생겼다고 했다던데'라는 말에 "제가 큰 말실수를 했다"며 민망해했고, 최화정은 "뭘 뒤늦게 감동 하나 없이"라고 거들어 좌중을 웃겼다.
대열은 "데뷔 후에는 엄청 잘 챙겨준다. 음악방송할 때 대기실에 항상 찾아와줘서 힘이 된다"고 고마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