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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18회에서는 NCI에게 청명서에서 연쇄 성폭행 건으로 협조 수사가 들어오며 팀원들이 청명시로 총출동한다. 이번 사건은 청명시에 자리한 신학대학에서 4명의 학생들이 연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참극이 벌어진 가운데 6개월 만에 범행이 재개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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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연쇄 성폭행범은 피해자 말고도 목격자를 남기는 극악무도한 수법으로 NCI는 물론 보는 이들의 공분을 자아낼 것이라고. 여기에 범인은 피해자가 아닌 또 다른 인물을 향한 의문의 메시지를 남겨 이번 사건에 단순한 성폭행 사건이 아닌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음을 예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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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모델하우스로 여성들을 유인, 살해한 범인의 정체가 형제로 드러나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이처럼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반전의 스토리로 오감을 자극하는 '크리미널마인드'가 앞으로 종영까지 단 3회 동안 어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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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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