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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창렬은 "넉살 씨가 '쇼미6' 방송 이후 굉장히 핫하다"고 질문했다. VMC 대표 딥플로우는 "쇼미6 이후 넉살이 굉장히 바쁘다. 저희가 작은 회사다 보니 직원이 많이 없다. 제가 대표 겸 매니저 일까지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요즘 많이 바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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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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