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상한 가수'에서 국카스텐 하현우가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21일 방송되는 tvN '수상한 가수'에서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국카스텐 하현우가 최초로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는다. 하현우는 '수상한 가수'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 첫 고정으로 투입돼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수상한 가수'에서 하현우는 '명언제조기'라 불리며 뮤지션으로서의 의견뿐만 아니라, 진심이 담긴 조언까지 다양한 감상편을 전하며 호평 받고 있다.
그 동안 하현우는 감상평 중 창법이나 음악장르를 설명할 때마다 직접 한 소절을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한 가수'에서는 특별히 하현우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 하현우가 마이크를 잡은 사연과 그가 보여줄 무대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한편, 매주 실력자들의 무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수상한 가수'는 4연속 우승에 성공한 닭발을 꺾을 도전자가 나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닭발이 이번에도 우승할 경우, 5연속 우승으로 '수상한 가수' 최초 '명예졸업'을 하게 된다. 5연속 우승에 도전한 닭발은 그 동안 잔잔하고 호소력 짙은 무대를 보여줬던 지난 경연들과는 달리 색다른 무대를 보여줘 또 한번 파장을 일으킬 예정이다.
tvN '수상한 가수'는 오늘(21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