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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명이 실제로는 얼마나 체감되는지? 스포츠조선 든든몰 골프 MD가 이 드라이버를 서울 강남의 V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시타했다. 힘을 주지 않고 살살 달래 가면서 쳐도 함께 쳐 본 공인 드라이버보다 탄도가 높고 비거리는 5~10미터 정도 확실히 더 나갔다. 든든몰 MD의 신체적 잠재력이 허공에 손실되지 않고 100% 비거리로 전환되는 느낌이었다. 힘들이지 않고 칠 수 있기 때문에, 비거리가 늘면서도 OB 없이 원하는 방향에 공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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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이루다 드래곤 TYPE X' 드라이버를 소비자가에서 40% 할인한 40만원대에 30자루 긴급 입수했다. 압도적인 온라인 최저가격이다. 골퍼가 자신에게 맞는 스펙을 지정 주문하면 당일 조립, 익일 배송하는 '비스포크(bespoke·개인 맞춤 제작) 방식'이다. 30자루가 완판되면 이 가격대로는 어디에서도 구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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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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