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금토극 '최강배달꾼'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최강배달꾼'은 짜장면 배달부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그리는 드라마다. 작품은 개상 강한 캐릭터의 매력 대결과 쾌속 전개, 탄탄한 스토리, 한편의 만화를 보는 듯 통통 튀는 유쾌한 연출 등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최강 배달꾼'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높아진 상황.
마지막 남은 두 회 분량의 관전포인트는 역시 러브라인의 향방과 최강수(고경표)의 반격이다.
현재 '최강 배달꾼'에서는 최강수-이단아(채수빈), 오진규(김선호)-이지윤(고원희) 커플 탄생이 예고됐다. 최강수는 이단아에게 떠나지 말라고 진심을 고백했고, 이민을 목표로 살아왔던 이단아 또한 최강수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이지윤 또한 정가를 박차고 나와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오진규를 집으로 데려와 동거를 시작했고, 오진규도 이지윤에게 입맞춤하며 커플 탄생을 알렸다. 이들 네 청춘이 보여줄 사랑은 어떤 모습일지, 끝까지 청춘의 뜨거운 사랑은 지켜질지가 마지막 두 회를 지켜볼 관전 포인트다.
또 한가지 관전포인트는 최강수와 청춘들의 현실 박차기다. 최강수는 먹자골목 상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프랜차이즈 정가에 맞서 최강배달꾼을 설립했지만, 정가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최강배달꾼과 정가는 선진건설 구내식당 대행 입찰을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 싸움의 승자가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
'최강 배달꾼' 15,16회는 22일, 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