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헌(팀 트랙-화신)이 2017년 투르드코리아 스페셜 첫날 구간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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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헌은 22일 강릉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강릉 일대 74.9㎞ 구간에서 열린 대회 첫날 레이스에서 2시간10분4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윤중헌은 스프린트 부문에서도 선두에 오르며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팀 부문에서는 캐논데일탑스피드가 6시간31분27초로 선두에 올랐다. 영라이더 부문에선 조재혁(팀 캐논LSR)이 2시간11분15초로 첫날 1위에 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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