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21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8회에선 암흑 속 끔찍한 강간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 메시지와 목격자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는 특이점을 가진 범인을 색출해내기 위해 NCI가 청명서와 공조수사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또한 피해자들의 신상정보가 특정 리서치회사에 있음을 파악했고 관련 인물들로 용의 선상을 좁혀 나가며 유력한 용의자 오주완(성홍일 분)을 찾아냈다. 프로파일을 진행한 NCI는 범인을 유인하고자 미끼를 풀었고 하선우(문채원 분)가 직접 나서 팀원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미끼로 자처한 하선우가 진범 김형수에게 피습, 납치까지 당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NCI는 하선우를 구출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그와 동시 하선우가 김형수를 자극하며 팽팽한 심리전과 육탄전을 펼치는 상황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이어 이한(고윤 분)의 "비극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일 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로버트케네디"란 한마디는 잘못된 피해망상으로 무고한 피해자를 만든 김형수의 악행을 되짚어보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