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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열정적으로 녹화에 임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민과 제이홉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 밤이 깊어가지만' 무대를 완벽 재연했다. 형님들은 함께 춤을 추는 등 열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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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슈가는 농구와 관련된 자신의 장점을 뽐냈다. 민경훈은 특별한 방식으로 집안 대결을 제안했고, 빅 매치가 진행됐다. 집안의 자존심을 건 이색 대결에 형님들과 방탄소년단 역시 열띤 응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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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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