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14년전 절정의 미모를 자랑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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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22일 자신의 SNS에 "서랍정리하다 발견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 2003년인가봉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정남은 입에 담배를 문채 가죽 재킷 차림으로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다. '패션의 아이콘'다운 비주얼과 멋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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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최근 영화 '마스터', '보안관' 등에서 열연하는가 하면, '무한도전'에도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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