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아이유가 '꽃갈피 둘'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아이유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갈피 둘 안녕. 매 순간 고마웠어. 행복만 해야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살짝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개구쟁이 같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에서 빛나는 아이유의 뽀얀 우윳빛 피부와 앳된 미모가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 음원 전곡을 발표했다. '꽃갈피 둘'은 지난 2014년 아이유가 첫선을 보인 직후 가요계 '리메이크 열풍'을 선두했던 '꽃갈피' 음반의 연장선에 놓인 3년 만의 신작.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꽃갈피' 같은 이전 세대 음악들을 진한 아날로그 감성과 아이유 특유의 서정성을 담아 새롭게 재해석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