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허임과 최연경은 지난 12회에서 짙은 키스로 드디어 마음을 확인했다. 최연경과 함께한 조선 왕복 등을 통해 의원으로서의 초심을 되새긴 허임은 마성태(김명곤 분) 원장이 제공한 모든 편의를 돌려주고 혜민서 한의원에 돌아왔다. 본격 달달 모드에 돌입해야 할 허임과 최연경은 여전한 '단짠' 모드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허임이 혜민서 한의원으로 돌아오면서 두 사람의 한 집 살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모른 채 티격태격했던 첫 번째 한 집 살이와 달리 깊어진 마음을 확인한 허임과 최연경이 숨길 수 없는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 동시에 허임이 조선으로 돌아가야 할 중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유재하(유민규 분)로부터 전해들은 최연경의 고민과 불안이 더해지며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허임과 최연경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설렘을 자극하고 있지만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명불허전' 13회는 오늘(23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