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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상황도 있었다. 승부처였던 3세트 23-23 상황. 펠리페가 서브 득점을 올렸다. 김 감독은 펄쩍 뛰었다. 아웃이라는 것. 하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결국 전광인에게 추가 실점을 하며 3세트를 내주며 무너진 우리카드. 김 감독은 경기 후에도 심판진에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그건 정말로 오심이었다. 답답한 게 주심의 눈도 있는데 본인도 긴가민가하면 정말 불러서 이야기 할 수 있는데 꺾지 않았다. 4세트 들어가자마자 레드줘서 벌점 1점 준 것에 대해 경기 후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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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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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불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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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흐름에서 확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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