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슈가 전직 걸그룹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슈는 23일 자신의 SNS에 "패션의 완성은 기분따라 입는 나, 고마워 러블리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슈는 흰색 겉옷에 검은색 긴 바지, 모자 차림으로 어느 길에 서 있다. 발에는 흰색 힐을 신었다. 슈의 늘씬한 비율몸매와 세 아이 엄마답지 않은 미모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임유, 임라희, 임라율 남매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