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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지난 6월 시즌 도중에 성남에서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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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레이솔의 미드필더 김보경은 1어시스트를 보탰다. 김보경은 홈에서 벌어진 FC도쿄전서 선발 풀타임 출전, 전반 28분 다케토미의 선제골을 도왔다. 가시와 수비수 윤석영도 선발 출전, 88분 출전했다. 도쿄 주전 수비수 장현수도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가시와가 4대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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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1부)에선 박태하 감독의 옌볜 부덕이 랴오닝을 홈에서 1대0으로 격파했다. 상하이 선화 수비수 김기희는 선발 출전, 팀의 3대1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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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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