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를 잡았다.
Advertisement
한화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5대0 완승을 거뒀다. 투타 모두 완벽했다.
초반 KIA 선발 팻 딘에 가로막혔지만 선취 1점을 먼저 뽑아냈고, 9회초 타선이 뒤늦게 폭발하면서 추가점을 냈다. 대타 송광민의 투런 홈런은 쐐기포였다.
Advertisement
선발 김재영의 호투도 빛났다. 김재영은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틀어막고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경기 후 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은 "김재영이 완벽한 투구를 해줬다. 최근 호투 비결을 본다면 아무래도 마운드에서의 자신감인 것 같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공격적으로 투구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며 크게 칭찬했다. 이어 "김경태 박상원 심수창까지 모두 잘 막아줬다. 특히 후반에 점수를 내줘야하는 상황에서 송광민과 이성열 같은 베테랑이 점수를 내줘서 이길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