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유선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유선호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주제로 애절한 첫사랑에 빠진 로미오로 완벽 변신했다. 화보 속 유선호는 촉촉한 눈빛을 하고 꽃을 들거나 얼굴에 붙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 눈길을 끌었다.
유선호는 안경을 쓴 것과 벗은 것의 차이가 큰 사람 중 한 명.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선호는 렌즈가 어떤 의미냐는 물음에 "잘생김"이라고 짧게 말했다.
연기 데뷔작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의 출연자 에이핑크 남주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안형섭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연기해 본 적이 없어 호흡이란 게 뭔지 모르겠지만, 잘 맞았다. 항상 놀면서 촬영한 기분"이라며 "내가 리더십이 조금 있는 것 같다. 애드리브 연기도 많았는데 그때 내가 형섭 형을 거의 리드하며 즐겁게 촬영했다"고 귀여운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지금처럼 열심히 활동하고 많이 배우고 싶다. 나중에는 소속사 그룹 펜타곤 형들처럼 작곡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선호의 촉촉한 눈빛과 비주얼이 돋보이는 더 많은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은 '더스타' 10월호(9월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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