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진세연이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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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쨍쨍"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차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초근접 촬영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에 걸터앉아 입술을 삐죽 내밀며 '귀요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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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세연은 온주완과 함께 '제18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화제는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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