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유정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무가 배효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유정이. 바쁜데 즐겁게 연습하고, 열심히 해서 너무 예뻤다. 댄서분들도 수고하였다. 유정아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팬미팅 무대에 함께 선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블랙 후드집업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배효정은 연습 중 깜짝 생일 파티에 행복해하는 김유정의 사진도 공개했다. 민낯의 김유정은 한층 더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3일 하루 늦은 생일을 맞아 국내 첫 팬미팅 2017 KIM YOU JUNG 1st Fanmeeting 'you_r_love'를 개최했다.
팬미팅을 끝낸 후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게나마 고마운 마음으로 올립니다! 어제 와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아쉽지만 못 오셨던 팬분들께도 항상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좋은 시간 마련해서 꼭 봐요! 제가 팬분들께 전달하고 싶었던 속마음 속 얘기들 잘 전달 됐을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정말 행복했어요. 때문에 지금도 행복해요. 사랑하고 감사해요. 팬분들이 어디에 계시든 제가 항상 찾아갈게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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