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스' 정세운이 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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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정세운과 슈가볼이 출연했다.
이날 정세운은 춤을 잘 춘다는 말에 "춤 자신감이 95%까지 올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이내 "춤은 아직 자신 없는 게 있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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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소속사인 케이윌의 댄스 실력에 대한 생각을 묻자 "깜짝 놀란 게 춤을 굉장히 잘 추시더라"고 답했다. 그러나 DJ 이국주는 "솔직히 본인이 더 나은 거냐"고 계속 물었고, 정세운은 "실력은 정정당당하게 붙어봐야 알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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