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아르곤'은 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철저한 원칙주의자 김백진(김주혁 분)은 자신의 존재가 팀원들의 발전을 막고 있다는 유명호(이승준 분)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보도본부장 소태섭(김종수 분)을 찾아가 '아르곤'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신철(박원상 분)이 김백진과 갈등을 겪고, 베테랑 작가 육혜리(박희본 분)가 드라마 작가의 꿈을 찾아 떠나면서 생긴 공백 역시 내부 위기로 이어졌다. 결국 신철이 고민 끝에 돌아왔지만 신철의 액상 분유 보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내부 고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아르곤'의 운명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안개 속이다.
Advertisement
'아르곤'은 외압과 내부의 정치적 결정에도 불구하고 진실만을 보도하며 HBC 보도국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왔다. 대중의 신뢰도가 높은 만큼 '아르곤'에 적의를 가진 세력도 적지 않다. 김백진의 지령을 받아 비밀리에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를 쫓던 이연화가 결정적 팩트를 발견한 만큼 결정적 보도가 기대되는 순간 '아르곤'이 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게 됐는지 궁금증이 커진다.
Advertisement
한편, 단 2회만을 남겨두고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아르곤' 7회는 오늘(25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