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설은 일대일로 어떤 사람에게 내 얘기를 하는 것과 같아 훨씬 집중력이 높다. 그래서 좀 더 내밀하고 깊이 있는 얘기가 가능한 반면 드라마는 일대 다수에게 이야기를 한다"며 매체의 차이를 말한 하명희 작가. 덧붙여 "TV는 1분 동안 수십 번 채널을 바꿀 수 있는 쿨(Cool)한 매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에 귀 기울이게 하려면 더 쉽고 분명해야 한다"라며 '사랑의 온도' 각색에 중점을 둔 방향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이렇게 스토리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현수와 정선이 꿈을 완성해가는 과정이 비슷하다. 때문에 서로 아픔, 좌절, 희열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현수와 정선이 온도 차이를 함께 겪고 공유하며 어떻게 꿈과 사랑을 이뤄나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