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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가장 공들이는 뷰티 케어 일순위는 자외선 차단 이예요. 집에 있을 때도 가급적이면 가벼운 질감의 선크림을 꼭 발라요.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 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죠." 라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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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특유의 밝은 미소로 임했던 그녀에게 모델처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묻자 "먹는 걸 정말 좋아해요. 취미가 맛집 찾아 다니는 거죠. 그에 비해 운동은 많이 못하고 즐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평소 소식하려고 노력해요. 식사를 거르진 않고 삼시세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배부른 포만감이 느껴지기 전에 숟가락을 조용히 내려놔요.(웃음)" 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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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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